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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미국에서 돈을 빌려다가 가마솥에 밥을 지었다.

최규하 대통령은 이 밥을 먹으려고 솥뚜껑을 열다 손만 데었다.

그밥을 전두환 대통령이 일가를 불러다 깨끗히 비웠다.

남은걸 누룽지 밖에없는걸 안 노태우 대통령은 물을부어 혼자 다 퍼먹었다.

김영삼 대통령은 그래도 남은게없나 닥닥 긁다가 솥에 구멍이나자 엿바꿔 먹었다.

빈손으로 시작은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이 모아준 금과 신용카드 빚으로 미국(IMF)에서 전기밥솥을 하나 사왔다.

노무현 대통령은 새 전지밥솥에 어떤기능이 있나 밥도 지어보고 죽도 끓여보고 고구마도 삶아보았지만 정작 그맛을 못느끼고 성질급한 손님들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그러다가 나중에 그맛을 알고 다시돌아와서 밥달라고 난리다.

이명박은 전자밥솥이 옛날밥솥인지 알고 장작불에 얹어 싸그리 태워먹는중
문제는 지금 밥이 잘되고 있다고 착각하고있습니다...



작성자 : 조연후

공감가는 내용이라 가져왔습니다.
한국이 미국의 종이라는게 암울한 현실이면서도 우리모두가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하니깐 안타까움,....

밥은 먹고 다니냐?
Posted by Madein
한강과 서해를 잇는 새로운 물길인 “경인아라뱃길”을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현장 공사관계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보고회 행사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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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의 바다를 갖고 있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에 북해가 있었던가?ㅋㅋㅋ (오해라고도 부르는...)

아니면 난 일본태생인증하는 말인가
확실히 이명박대통령이라면 비무장지대를 헤쳐버리고 북한이랑 떨어놓을지도...

말 한마디에 섬나라되는거 금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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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위키백과 :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X5048

보고 배우셈
Posted by Ma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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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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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재난 다큐멘터리처럼 시작하다가
인디펜던스데이의 나오는 비행체를 띄워놓고 외계인과의 접촉을 실화처럼 만들어놓은것 같은데... 그다지 신선해보이진 않는 설정인듯

They are not welcome.
그들은 환영받지 않았다.

They are not accepted.
그들은 허용되지 않았다.

They are not Human.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피터잭슨을 앞세운 신인감독 네일 브롬캠프의 새로운 시도인것 같습니다만, 더 웃긴건 이 영화장르가 SF애니메이션이라는 거죠,

예고편은 그냥 낚시일뿐이고 다른방식으로 진행되는 다큐멘터리일것 같네요;
자세한건 2010년을 기다려보는수밖에요.

Posted by Ma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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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에선 두 천재들의 문제와 답이 숨어있습니다.

한명의 수학천재(이시가미)는 경찰과 법률로도 풀지못하는 문제를 만들어냈고, 친구인 천재물리학자(유카와)는 그 문제를 풀기로 마음먹는데... 절친한 두 천재에게서 대결이라기보다 서로를 토닥이는 모습으로밖에 안보이는걸 왜일까요?

추리소설을 원작으로한 범죄추리영화라 심리적인 부분에서의 연기나 무서울정도로 완벽한 알리바이에 감탄을 할수밖에 없는데, 아름다운 답을 원하는 이시가미에게서 왠지모를 순수함을 느낄수 있고, 진실을 찾아낼수록 고통스러워지는 유카와... 안타까울만큼  두 배우의 열연은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마지막부분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던ㅠㅠ 감동적인 부분도 정말 만족하고 보고나면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

긴장감넘치고 감동도 있는 영화를 원하신다면 X의 헌신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Posted by Ma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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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비안은 세계 여러나라의 플레이어들과 함께 즐기는 인터넷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다운로드없이 바로 브라우저에서 시작하시면 되고, 마을을 꾸며 다른 이웃과 전쟁을 벌이거나 교역을 하시면 됩니다.

시작할 때에는 작은 마을에 건물이 단 한 채 있습니다.

마을을 확장하는 방법을 배워, 다음 장에 있는 것처럼 강성하고 번영하는 도시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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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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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변합니다.

로마로마 제국은 트라비안에서 초심자가 플레이하기에 가장 쉬운 종족입니다. 사회/기술적으로 높게 발달해있기 때문에, 로마인들은 건물을 짓고 조정하는 데 통달해있으며, 로마의 군대 또한 트라비안에서 엘리트에 속합니다. 로마 진영은 균형이 아주 잘 잡혀있어 공수 양면에서 효율적입니다. 이런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로마의 부대는 훈련기간이 굉장히 길고 훈련 비용도 비쌉니다. 로마의 보병은 신화와 같은 존재이지만, 적 기병부대에 대한 수비력은 타 종족 보병만큼 좋지 못합니다. 초심자나 어떻게 플레이하고 싶은지 정확히 모르는 플레이어들에게 로마 진영은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로마 군대
  공격력 대보병 수비력 대기병 수비력 목재 점토 철 작물 속도
군단병 40 35 50 120 100 180 40 6
근위병 30 65 35 100 130 160 70 5
제국병 70 40 25 150 160 210 80 7
수색 기병 0 20 10 140 160 20 40 16
황제 기병 120 65 50 550 440 320 100 14
제국 기병 180 80 105 550 640 800 180 10
공성추 60 30 75 900 360 500 70 4
불 투석기 75 60 10 950 1350 600 90 3
원로원 의원 50 40 30 30750 27200 45000 37500 4
정착민 0 80 80 5800 5300 7200 5500 5

특성
  • 건물을 짓거나 업그레이드하는 것과 자원 생산지 확장을 동시에 할 수 있음.
  • 성벽의 방어 보너스가 높음
  • 상인은 한 명당 500단위의 자원을 운반 가능(속도: 시간당 16칸)
  • 아주 강력한 보병, 평균 수준의 기병
  • 개발 비용이 비싸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갈리아갈리아는 트라비안의 세 종족 중 가장 평화를 사랑하는 종족입니다. 이들의 군대는 월등한 수비력을 보이지만, 공격력 또한 다른 두 종족에 뒤쳐지지 않습니다. 갈리아 종족은 타고 난 기수들이며, 말들이 빠르기 때문에 기수들은 적의 급소를 정확하게 가격하고 혼란에 빠져있는 적들을 신속하게 제압할 수 있습니다.

이 종족은 수비하기가 아주 쉽고, 공격 전술도 짤 수 있습니다. 덕분에 어떤 전술(수비적/공격적, 독불장군/믿을만한 원군, 상인/약탈꾼, 보병/기병, 마을 건립/정복)이나 개발할 수 있겠지만 약간의 경험과 재능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초보자들에게도 좋은 종족이기도 합니다!


갈리아 부대
  공격력 대보병 수비력 대기병 수비력 목재 점토 철 작물 속도
팔랑크스 15 40 50 100 130 55 30 7
검사 65 35 20 140 150 185 60 6
정탐꾼 0 20 10 170 150 20 40 17
튜테이트 썬더 90 25 40 350 450 230 60 19
드루이드 라이더 45 115 55 360 330 280 120 16
해두안 140 50 165 500 620 675 170 13
공성추 50 30 105 950 555 330 75 4
투석기 70 45 10 960 1450 630 90 3
족장 40 50 50 30750 45400 31000 37500 5
정착민 0 80 80 5500 7000 5300 4900 5

특성
  • 속도 보너스: 게임에서 가장 빠른 군대
  • 평균 수준의 수비 보너스를 보이는 목책
  • 상인은 자원 750단위를 수송가능 (속도: 시간당 24칸)
  • 다른 종족에 비해 두 배 큰 비밀창고
  • 공성병기 비쌈
  • 정착민 저렴

튜턴튜턴은 가장 호전적인 부족입니다. 이들의 군대는 광란에 가까운 격노를 동반한 공격으로 악명이 높고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약탈 유목민족으로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갈리아나 로마와 같은 군사 규율이 없기 때문에 이동 속도도 느리고 방어도 약합니다. 공격적인 성향의 노련한 플레이어에게 튜턴은 훌륭한 선택입니다!


튜턴 부대
  공격력 대보병 수비력 대기병 수비력 목재 점토 철 작물 속도
봉병 40 20 5 95 75 40 40 7
창병 10 35 60 145 70 85 40 7
도끼병 60 30 30 130 120 170 70 6
척후병 0 10 5 160 100 50 50 9
팔라딘 55 100 40 370 270 290 75 10
튜턴 기사 150 50 75 450 515 480 80 9
공성추 65 30 80 1000 300 350 70 4
투석기 50 60 10 900 1200 600 60 3
우두머리 40 60 40 35500 26600 25000 27200 4
정착민 10 80 80 7200 5500 5800 6500 5

특성
  • 약탈 보너스: 적의 비밀창고는 원래 용량의 2/3만 숨길 수 있게 됩니다.
  • 토벽은 파괴가 거의 불가능하지만 방어 보너스는 제일 적습니다.
  • 상인은 한 명당 자원 1000단위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속도:시간당 12칸)
  • 아주 저렴한 비용과 짧은 시간으로 훌륭한 약탈자인 부대를 양성 가능
  • 방어력이 약함

http://www.travian.co.kr

자, 트라비안의 세계에 빠져보실까요?
Posted by Ma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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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이후로 암울한 결말의 영화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고, 이든레이크(Eden Lake) 또한 최악의 스토리로 암울한 결말을 인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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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레이크의 스틸컷을 보면서, 무서운 살인자와 벌이는 평범한 공포스릴러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이 영화에선 여행을 떠난 연인이 이든레이크란 지역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이들을 괴롭히는건 단순 살인마도 아닌 겁없는 10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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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타유발자의 단순불명한 그들만의 의리. 그리고 함께 어울리기 위해 리더쉽이 있는 타락한 한 소년을 따르는 아이들입니다. 현실적으로 요즘 10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영화속에선 더 엄청난 충격적인 장면들을 보여줍니다.

예를들어 자동차를 훔친다는지.. 입에 담지못할 욕을 하며 초반엔 단순한 10대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중후반으로 갈수록 최악의 상황으로 들여서게 되죠.

연인의 남자를 묶어두고, 칼로 한번씩 찌르게 한다던가 불로 태워버리고.. 인터넷에 올린다고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착한아이까지 공범을 만들어버립니다. 단순 지역친구의 의리를 위해 겁없는 짓을 하는 아이들이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화나는 영화로 잘 알려져있던지라 예상하고 봤지만, 마지막 10분을 남겨놓고 이런 X같은 결말이 있나?라고 생각될 정도로 암울하기 짝기 없습니다.

당연히 영화등급위원회에서 막아야할 영화이지만, 무언가 교훈을 주기위해 짜여진 세심한 스토리는 그 심의를 간신히 통과했다고 보여집니다.


보고나면 기분이 나빠져 10대들을 겁없는 행동에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데, 우리모두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면 옳은 마음가짐일겁니다. 심약자나 짜증나는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만 빼놓고 한번쯤 봐야할 영화인것 같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

Posted by Ma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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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를 우연히 보고 완벽한 고립과 진정한 폐쇄공포란 이런것이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영화정보를 알지못한채 그냥 동굴탐험정도로 예상했는데, 서서히 진행되는 공포의 습격에 경악을 감출수가 없었죠.

중반까지는 아무일없이 동굴속에서의 탐험이 짜릿한 스릴과 함께 긴장하게 만들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중후반부터는 예상치못하는 반전들과 충격적인 영상으로 넋을 놓고 볼정도였습니다..

디센트가 같은 시기에 나온 동굴스릴러영화 <케이브>보다 작은 제작비에도 공포영화에서 좋은 평이 나온건 뻔한 공포보단 동굴이라는 신선하면서도 폐쇄적인 공간이 큰 몫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파트2에서도 유일한 생존자 사라와 함께 다시 그 동굴에 들어가게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사라는 그동굴의 비밀을 말하지 않고 구조대를 조직해서 동굴로 들어가게되는데, 정신적인 혼란과 내면의 두려움 그리고 어둠속의 공포속에서 1탄에서도 나오듯 여전사적인 이미지로 도전정신이 담겨져있습니다.

파트2에서 전편의 명성을 이어갈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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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속에 살면서 앞은 볼수없지만, 소리를 통해 사물을 감지하는 괴생명체.
아직 그들의 정체를 알수없지만, 원시시대부터 동굴에 갇혀 햇빛을 보지못한체 움직이는 모든것을 잡아먹는 식인괴생명체로 예상됩니다.

디센트의 장점은 CG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리지날 분장과 소품만으로 오싹한 공포를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배우들에게조차 괴생명체의 모습을 촬영당일날 보여줘서 리얼리티한 장면을 담아내었다고.... 믿거나 말거나^^
Posted by Ma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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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gator http://www.copygator.com/

내 블로그의 글을 누가 펌질했을까 궁금해하시는분들이 있을텐데.. 개인저작원에 위배되지 않도록 남들이 어떻게 활용하도록 할 지는 저작권자인 블로그 주인이 알수있도록 추적해주는 카피게이터가 나왔네요...

카피게이터는 내 웹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새나간 글들을 추적해주는 서비스로 카피게이트 웹사이트에 접속해 블로그 RSS 주소를 입력하고 ‘Watch This Feed’ 버튼을 누른 뒤, 해당 웹사이트를 북마크해두면 된니다. 다음부터 북마크해둔 웹사이트로 접속하면 해당 블로그 글이 복사된 웹페이지를 알려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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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copygator.com/?via=b'><img src='http://i.copygator.com/?cg=3da53' border=0/></a>

더 간단한 방법도 있다. 자기 블로그에 카피게이터 배지를 다는 것이다. 위의 소스코드를 복사해 블로그 적당한 위치에 붙여두면 다음부턴 카피게이터가 알아서 블로그 글을 추적한다. 누군가 글을 퍼나르면 배지 색깔이 빨갛게 변하고, 이를 누르면 내 블로그 글이 어디에 복사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쓴 글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알아야되지 않을까요?^^

Posted by Madein


Tracklist:
Big Bang - One Day One Day (하루 하루)
Eun Ji Won - ADIOS feat. Mr. Tyfoon
Uhm Jung Wa - D.I.S.C.O feat. TOP
Lee Hyori - U-Go-Girl feat. Natsun
2PM - 10 Out Of 10 (10점 만점에 10점)
Wonder Girls - Nobody
So Nyeo Shi Dae - Kissing You
Dong Bang Shin Ki - MIROTIC
Brown Eyed Girls - How Come (어쩌다)
SS501 - U R Man
Rain - Rainism
SHINee - Noona Is So Pretty (Replay) (누난 너무 예뻐)
Dong Bang Shin Ki - Purple Line
Wonder Girls - So Hot
AST'1 - 1, 2, 3, 4, Back
IU - Lost Child (미아)
SeeYa - Are You Leaving (가니) feat. Kim Yong Joon, Jung Eum & MARIO
U-KISS - Not Young (어리지 않아)
Jewelry - One More Time

MP3 ver. AVALIABLE ON MY BLOG!
http://www.masamixes.blogspot.com

유투브브라질유저인 mmixes님이 2008년 한국히트송 19편을 리믹스한 작품입니다.이외에도 다양한 한국곡들을 외국곡들과 리믹스를 한것부터 능력을 제대로 느낄수있는 작품들이 많네요.

ADIOS란 "안녕","잘가라"라는 뜻으로 2008년을 보내고 2009년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만든 리믹스작품이라고... 새작품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Ma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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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다리만 4개인데, 외국 네티즌이 고양이 "팔"을 강조하며, 깁스한사진을 올린건데... 냥이가 굉장히 불편해보이십니다.

이걸 귀엽다고해야할지 불쌍하다고해야할지...

아직은 어린고양이가 다리가 뿔어져서 움직이지도못하고 누워있는 자세며, 표정을 보면 가엽기까지 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감정이 들게해서 네티즌들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신종유머들이 많이 나오네요.

보는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느끼기때문에 히트칠가능성이 높죠.. 핑크색깁스에 상체를 감싼듯한 압박감도 느껴지는데 숨이나 제대로 쉴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동물병원에서 해준거라면 어쩔수 없죠(-_-)

대표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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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왜 거깃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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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서 주인과함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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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서 주인과함께(2)

주로 개나 고양이를 의인화하는 경우가 많은데, 참 귀엽기도하고 불쌍하기도하고 다양한 감정이 느껴지네요..

이게 우리의 본모습일지도...

Posted by Mad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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