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이 미국에서 돈을 빌려다가 가마솥에 밥을 지었다.
최규하 대통령은 이 밥을 먹으려고 솥뚜껑을 열다 손만 데었다.
그밥을 전두환 대통령이 일가를 불러다 깨끗히 비웠다.
남은걸 누룽지 밖에없는걸 안 노태우 대통령은 물을부어 혼자 다 퍼먹었다.
김영삼 대통령은 그래도 남은게없나 닥닥 긁다가 솥에 구멍이나자 엿바꿔 먹었다.
빈손으로 시작은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이 모아준 금과 신용카드 빚으로 미국(IMF)에서 전기밥솥을 하나 사왔다.
노무현 대통령은 새 전지밥솥에 어떤기능이 있나 밥도 지어보고 죽도 끓여보고 고구마도 삶아보았지만 정작 그맛을 못느끼고 성질급한 손님들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그러다가 나중에 그맛을 알고 다시돌아와서 밥달라고 난리다.
이명박은 전자밥솥이 옛날밥솥인지 알고 장작불에 얹어 싸그리 태워먹는중
문제는 지금 밥이 잘되고 있다고 착각하고있습니다...
작성자 : 조연후
공감가는 내용이라 가져왔습니다.
한국이 미국의 종이라는게 암울한 현실이면서도 우리모두가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하니깐 안타까움,....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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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은 트라비안에서 초심자가 플레이하기에 가장 쉬운 종족입니다. 사회/기술적으로 높게 발달해있기 때문에, 로마인들은 건물을 짓고 조정하는 데 통달해있으며, 로마의 군대 또한 트라비안에서 엘리트에 속합니다. 로마 진영은 균형이 아주 잘 잡혀있어 공수 양면에서 효율적입니다. 이런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로마의 부대는 훈련기간이 굉장히 길고 훈련 비용도 비쌉니다. 로마의 보병은 신화와 같은 존재이지만, 적 기병부대에 대한 수비력은 타 종족 보병만큼 좋지 못합니다. 초심자나 어떻게 플레이하고 싶은지 정확히 모르는 플레이어들에게 로마 진영은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갈리아는 트라비안의 세 종족 중 가장 평화를 사랑하는 종족입니다. 이들의 군대는 월등한 수비력을 보이지만, 공격력 또한 다른 두 종족에 뒤쳐지지 않습니다. 갈리아 종족은 타고 난 기수들이며, 말들이 빠르기 때문에 기수들은 적의 급소를 정확하게 가격하고 혼란에 빠져있는 적들을 신속하게 제압할 수 있습니다.
튜턴은 가장 호전적인 부족입니다. 이들의 군대는 광란에 가까운 격노를 동반한 공격으로 악명이 높고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약탈 유목민족으로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