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adein 2015. 4. 16. 23:46

뉴욕의 부유층 고객과 유명연예인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Nello’s(Nello’s 696 Madison Ave New York)입니다. 꽃장식으로 데코를 해 아름답고 클래식한 분위기로 연예인이나 부자들이 많이 온다고 하는데요. 이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한 영수증이 뒤늦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래가 자세한 영수증 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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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산물 스파게티(Mare Monte Spagheti) $ 39.00 
 1 리가토니 시칠리아나(Rigatoni Siciliana) $ 36.00
 1 밀라네사(Milanesa) $ 55.00
 1 인샬라 까르쵸피(Insala.Carciofi) $ 18.00
 2 파마산 치즈(Parmesan Chunks) $ 28.00
 1 LG 물(LG Water) $ 12.00
 5 레드 와인(Tanny 40) $ 275.00
 2 트러플 카르파치오(Truffle Carpaccio) $ 200.00
 3 넬로 아스파라거스(Asparagus Nello) $ 60.00
 3 카푸치노(Cappuccino) $ 27.00
 3 오징어 링(Calamari Fritti) $ 40.00
 2 생햄과 모짜렐라 치즈(Prosc. Mozzarella) $ 68.00
 2 에스프레소(Espresso) $ 15.00
 1 티라미수(Tiramisu) $ 15.00
 1 미네스트로네 그린스프(Minestrone Verde) $ ​​18.00
 3 라 타슈 로마네 꽁띠(La Tache Romanee Conti) $ 15000.00 (약 1630만원-_-;)
 2 샤또 페트뤼스(Chateau Petrus) $ 10000.00 (약 1100만원)
 2 조니 워커 블루 라벨(J.W. Blue) $ 150.00
 3 트뤼플 딸리오리니 스파게티(Truffle Tagliolini) $ 585.00
 2 크리스탈 로제 매그넘(Cristal Rose - magnum) magnum $ 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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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641.00
 세금 $ 3251.00
 소계 $ 39892.89 
 팁 $ 7328.20 (이건 뭐징-_-)
 총액 $ 47221.09 (약 5100만원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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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마어마한 영수증의 주인공은 바로 추코트 주 주지사이자 2003 첼시 FC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Roman Abramovich)였다고... 총 6명이 먹은 점심값이라고 하는데요. 뭐 한끼에 5100만원을 내고 나간거라 보면 되겠네요^^;

 

최근엔 3만 파운드(약 4867만원)를 들여 영국의 유명 팝 밴드 맥버스티드(McBusted)를 불러서 딸의 생일파티를 했다네요. 스..스케일이...

 

여기에 네티즌들은 "그냥퍼리치의 평범한 점심식사일 뿐이잖아", "누군가의 술값이 누군가의 등록비가 된다." 이어 "누군가의 술값이 최저임금 2년치가 된다.", "팁으로 7천달러(약 8백만원)를 받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뭐 자기돈으로 사먹는데 배아파 할 것도 없지요. 그저 공개된게 신기할 뿐 (다음부턴 배아프니 영수증인증샷은 그만하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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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5. 4. 7. 19:27

일종의 익스트림 스포츠인 슬랙라인(Slackline)을 즐기는 사람들..

점점 짜릿한 스릴을 즐기기 위해 협곡사이에 외줄을 엮어 중앙에 텐트를 펴놓고 잔다고 합니다. 진짜 목숨이 아깝지 않은 사람들인듯?ㄷㄷㄷ

 

하늘위에 텐트을 쳐놓은듯 진귀한 광경입니다.

이 위에서 뛰어내리면 스카이다이빙도 즐긴다고....

 

 

 

 

 

앤디 루이스와 그의 친구들이 미국 유타주 모아브에 위치한 협곡 사이에 밧줄을 치고 130m 상공에서 위험천만한 캠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들이 설치한 밧줄의 길이는 200여 m로 무게만 약 136㎏에 달한다고...


루이스는 2012 NFL슈퍼볼에서 헤드라인에 충돌한 뒤 그물캠프에 대한 아이디어를 처음 떠올린 뒤 이를 실천에 옮겼다. 텐트가 완성된 뒤 그는 '우주의 끈'이라는 이름을 달아주었다고 하네요.

 

돈 생긴다고 해도 난 못할듯...

 

 

 

그물 사이를 뛰는 한 남자.

전생에 스파이더맨이였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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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3. 9. 14. 12:01


2004년 다큐멘터리 <리얼리티 쇼>를 비롯해 <세이프티 낫 개런티드>, <개리: 언더 크라이시스>를 만든 콜린 트레보로우(Colin Trevorrow) 감독의 <쥬라기 공원> 4번째 시리즈 <쥬라기 월드(Jurassic Word)>의 영상으로 보이는 티저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쥬라기 월드>는 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흥행작 <쥬라기 공원>의 새로운 시리즈로 프랭크 마샬이 제작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아직 정확한 스토리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유튜브에 유출된 영상으로 봐서는 21세기 인간과 공존해 살아가는 공룡의 세계를 다룰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콜린 트래보우감독의 공식적인 답변으로는 영화 <쥬라기 월드>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이번에 유출된 영상은 <쥬라기 공원 4>를 대비한 비디오게임의 한장면이라고 하네요. 누군지 몰라도 마지막 로고까지 쥬라기 월드로 바꾸고, 제대로 낚시를 준비한것 같습니다^^; 아무튼 2015년 초기대작 쥬라기월드의 새로운 소식을 기다려 봅니다. 
<쥬라기 월드>는 2015년 6월 12일 북미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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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3. 8. 18. 14:24

2006년 디스커버리채널에서 방영된 베어그릴스의 ‘Man vs Wild’에 이어 영국판 정글의 법칙이라 할 수 있는 ‘Naked and Afraid’란 생존 리얼리티쇼를 2013년 6월 23일부터 방영했습니다. 영국 공수특전단 출신인 생존왕 베어그릴스때부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고, 한국의 정글의 법칙도 그런 리얼리티쇼를 모티브로 여기에 예능을 추가시킨 것이라 할 수 있죠.

물도 없고, 음식도 없다. 거기에 올누드!! 일반인 남녀가 출연해 야생에서 21일을 자급자족 생존해야하는 극악 리얼 생존프로그램. 그까이꺼 그냥 버티면 되지 할 수 있지만, 실제 야생에서는 보통 성인은 5일도 버티기 힘들다고... 그 전까지 놀고먹고 침대에서 자다 막상 야생에서 자급자족해야 할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일단, ‘Naked and Afraid’의 1회차 주인공인 EJ 스나이더와 켈리.

남자는 전직 군인이고, 여자는 모험을 즐기는 일반인으로 시작은 언제나 패기가 넘칩니다^^;

아 그리고 알몸으로 그냥 내던지고 카메라로 찍기엔 너무 불쌍하므로 남녀에게 하나의 도구를 쥐어주게 되는데요. 남자는 여자는 요리도구를 선택했네요. 아주 현명한 선택인듯?


첫날 남자는 직진을
.......여자는 열심히 뭔가를 줍습니다.


어느새 가득찬 가방...


제목에 ‘Don't Starve(굶지마)’란 인디게임을 적은 이유는..
이 게임의 목적도 외딴 곳에서 아무것도 없이 아이템을 주워 생존해 나가는 거라서 생각나더라구요.

아래는 첫날 그리고 25일이 지난 모습. 저도 130일까지 살아봤지만, 멘탈과 배고픔 그리고 생명력까지 유지해야하는 생존게임입니다. 어느정도 하다보면, 재미있게 생존할 수 있지만, 현실만 할까요?^^; 


다시 EJ와 켈리의 생존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가시들이 가득한 들판을 걷는 두 남녀.


남자는 직진! 물을 찾아 직전하던 EJ가 결국 가시에 찔리고 마네요.


이와중에 열심히 뭔가를 줍는 켈리... 아직 첫날 오전이지만, 물을 먼저 찾아야 한다는 남자와 계속 뭔가를 줍고 싶어하는 여자의 의견충돌이 일어납니다.


"아우 진짜 뭘 저렇게 꾸물거려!"

마치 백화점에 간 부부의 모습같은...


벌써 첫날 오후 12:48분 햇살이 뜨거워집니다.


벌써 2시 30분 더위에 지친 두 남녀.
쉬는 도중에도 뭐라뭐라함.


드디어 찾은 물웅덩이. 그러나 먹기엔 너무 더러운것 같죠?


바로 머드팩하는 여자.


천연 썬크림이자 더위를 막아줄 방법중 하나죠.


어느새 오후 5:04분.
정말 운이 좋게도 동굴과 큰 웅덩이를 발견합니다.


이제 불만 지피면 첫날은 무난한듯!
새둥지와 나무를 비벼서 불 피우기를 시도.


약 50분간의 사투에도 불구하고 불을 붙지 않았다....
남자의 욕과함께 하루가 끝ㅋㅋㅋ

그리고 2번째 날.


둘째날은 엄청 간단함.
여자가 불 지펴보지만 당연히 안되고, 남자가 하다가 손에 불나서 욕하고 끝.


바로 세번째날.


남자는 불신(?)한테 기도도 드리고


남녀가 사력을 다해 불씨를 살려보겠다고 악을 씀.


드디어!!!!! 3일만에 불 지피기 성공!
아주 좋아 죽을려고 함ㅋㅋㅋ Baby! Baby!


3일만에 먹을 수 있게 된 물ㅠㅠ


파라다이스 멘트 마구 쏟아내면서 마시기 시작.
무슨말인지 몰라도 대충 이해가 됨. 


네번째 날.


이 날은 엄청 심플함.
하루종일 물먹방하다 끝남ㄷㄷㄷ


다섯번째 날.


일하다가 물집잡힌 남자...
여자가 손톱으로 터뜨리자 졸라 아파 죽을려고 함.


물집사건 이 후 여덟번째 날.
ㅈㄴ 멋진 신발을 만들겠다고 함.


나무에서 껍질을 벗기고 야생남 포효!!!
마치 UFC 챔피언 벨트라도 든 모습ㅋㅋㅋ


발에 맞춰 자르고... 열심히 만드는 남자.


ㅅㅂ나이키 꺼져!


여기서 신발의 중요성!!!

아래는 ‘Man vs Wild’때 독사에 물린 PD(왼쪽) ‘Naked and Afraid’때 독사에 물려 죽을뻔한 책임프로듀서(오른쪽). 정말 이런거 찍을려면 목숨 내놓고 해야하나 봅니다ㄷㄷㄷ


다시 여덟번째 날 새벽.


하이에나 왔다감. Hi~


아홉번째 날.
초췌해진 모습으로 사냥을 나섬.


하지만, 현실은 동물구경....


그렇게 지나고 지나 열두번째 날.


맨날 개미알 아니면 물만 먹던 EJ와 켈리.


이젠 배고파서 움직이지도 못함.
단기간에 살 빼고 싶은 분은 이 프로그램을 추천함.


닭나발된 남자발바닥.


열세번째 날 오후
남자를 대신해 여자  혼자 사냥을 나갑니다.


분장도 하고 마치 <디센트>의 여전사가 된 모습.


저녁이 다 되도록 사냥감을 찾으러 다님.


"한밤중인데 왜 아직도 안오지?"
하이에나가 울자 더욱 긴장감UP


ㅈ됨 하이에나 만남!!!ㄷㄷㄷ


아무리 리얼리티 쇼라고해도 어느정도의 안전은 보장해야겠죠?
다행히 안전하게 돌아온 켈리.
욕하면서 ㅈㄹ 무서웠다고 함.


(이 여자 욕할줄 아네?)


열네번째 날.


식수공급원인 물웅덩이에서 물고기의 움직임을 포착!


마구 쑤셔대지만, 전혀 잡질 못하는 남자.
다리 벌려서 고기를 잡으려는 여자.


황당하게도 여자의 방법이 통함ㅋㅋㅋㅋㅋ
다리 사이에 물고기의 움직임이!!!


건져보니 메기였음.
할렐루야~!!!


3마리나 잡음.


맛있게 구워서 한 입~~
"OH~~ MAN!!"


그렇게 그들은 오랜만에 만족스런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다.


열여섯번째 날.


심각한 발의 상처로 고생하는 남자.
갑자기 흐려지는 날씨 


아니나 다를까 불씨를 식히는 비.


엎친데 덮친격 동굴로 이동하다 엉덩방아! 쿠헉!


그 통증보다 더 심한 발바닥 통증!!


상황이 안좋자 의사를 불렀고.....
바로 치료해야하는 급박한 상황!!!


[끔찍한 응급처치 장면]


대단하게도 끝까지 미션을 완수하기위해 야생으로 돌아온 EJ와 켈리.


스물번째 날!! D-2


이제는 야생인이 다 되간 그들...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그 날 밤 불을 피우다가 머리에 불이 붙은 켈리!!!


다행히 EJ의 도움으로 큰 화는 면했음.


마지막 미션수행의 날!!


불씨를 끝까지 갖고 산에 올라 SOS 불을 피우면 미션 성공.


혹독한 시련앞에 이런 미션쯤이야~!!!


"저기 봐!!"


예!!!!!!!!!!!!!!!!!!!!아!!!!!!!!!!!!!!!!!!!! 우린 살았다!


마지막 셀카로 훈훈한 마무리~


이상 영국판 정글의 법칙 "Naked and Afraid" EJ&켈리편을 감상하셨습니다.
현재 7에피소드가 있는데 다음에도 다른 일반인의 생존이야기를 올릴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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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3. 4. 22. 13:06


얼마전 개봉된 톰 크루즈주연의 SF영화 <오블리비언(Oblivion)>. SF영화의 또다른 비주얼을 제시한만큼 영화내에 사용된 GFX 몽타주 기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웹 아티스트 브래들리 그로쉬가 운영하는 모션그래픽 회사 GMUNK에서 직접 올린 영상으로 영화속 장면과 믹스해서 보니 신선하네요.

<오블리비언>은 동명의 그래픽 소설을 영화화한만큼 스토리도 탄탄했고, <트론 : 새로운 시작>에서 환상적이고 감각적인 비주얼 영상미를 만들어낸 조셉 코신스키(Joseph Kosinski) 감독의 작품답게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네요.

이 감독의 작품을 보면 게임과 영화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시도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아직 두편의 SF영화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작품이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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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3. 2. 1. 15:00


WWE로 데뷔해 <스콜피온 킹>, <미스터 이빨요정>등 다수의 코미디&액션영화에 출연한바 있는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이 슈퍼볼 광고인 ‘Got Milk?’가 공개되었습니다. 한국을 예로들면 ‘한 뚝배기 하실래예?’급으로 미국의 우유소비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슈퍼볼광고에 슈퍼아빠 드웨인 존슨을 선택했네요.

2013년 슈퍼볼 ‘Got Milk?’광고에는 2003년 <웰컴 투 더 정글>로 인연이 있는 피터 버그(Peter Berg)감독이 맡았으며, 드웨인 존슨의 이미지에 맞게 액션과 코미디가 적절히 섞인 재미있는 광고가 나온것 같습니다. 그동안 ‘Got Milk?’광고에는 안젤리나 졸리, 데이빗 카퍼필드, 비욘세, 베컴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연했었는데요. 우유를 마시자는 공익광고여서 적은 출연료로도 동참을 했다고 합니다.  

슈퍼볼은 미국 최대의 스포츠이벤트이자 지상최대의 광고쇼로써 광고비가 초당 1억원을 넘는다고 하니 왠만한 스타들은 출연할 엄두를 내지 못하죠. 이번에 싸이도 슈퍼볼 광고에 출연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흥분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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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2. 12. 4. 18:04

영국의 백화점 존 루이스(John Lewis)에서 2012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무비를 만들었습니다. 존 루이스(John Lewis)를 비롯해 많은 기업들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겠지만, 이 백화점처럼 감동을 주는 AD도 별로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래는 최근 공개한 John Lewis Christmas Advert 2012와 작년의 크리스마스 AD영상입니다.


‘John Lewis Christmas Advert 2011’ 크리스마스를 애타게 기다리는 아이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제로한 무비인데요. 마지막 반전이 참 찡하네요.


‘John Lewis Christmas Advert 2012’
눈사람도 사랑을 한다면? 2012년 새롭게 공개된 AD영상인데요. 움직이지 못하는 눈사람이 사랑을 하게되고, 추운 그녀를 위해 모자, 목도리 그리고 장갑을 선물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입니다.


2011년 Ad에선 심술궂은 아이의 표정때문에 반전이 더욱 찡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크리스마스선물을 기다린게 아닌 부모님께 선물을 주기위해 애타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는 내용으로 올해 칸 광고제 필름부문에서 Bronze를 수상했었다고 하네요. 또 새로운 버전인 2012년 Ad의 배경음악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가브리엘 아플린(Gabrielle Aplin)의 ‘The Power of Love’로 그녀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광고의 서정적인 감성과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 대단한것 같죠?ㅎㅎ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또 어떤 감성을 자극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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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1. 8. 25. 17:18



2003년 단편영화 <Kickin>등 인터넷및 TV광고감독 댄 트라첸버그(Dan Trachtenberg)가 전세계에서 인기인 FPS퍼즐게임 포탈을 바탕으로 만든 팬무비 <포탈: 노 이스케이프(Portal: No Escape)>가 공개되었습니다. <더 영 앤 더 레스틀러스>, <Law & Order>의 다니엘 레인(Danielle Rayne)이 주인공 셸역을 맡았습니다.

<포탈: 노 이스케이프>는 여죄수 셸(Chell)이 휴대용 포탈 생성장치(포탈 건)을 발견하고 감옥탈출을 시도하지만, 공간의 한계에 이르게 되는 짧지만 강렬한 인상의 SF팬무비입니다. 마치 <큐브 2>같은 공간에서 포탈건의 신선한 충격을 받은것도 잠시 마지막은 <트루먼쇼>의 거대한 스튜디오를 발견한 느낌이네요. 장편영화로 만들어진다면 정말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은근히 저예산의 <큐브>나 <쏘우>가 성공했던 비결중에 하나가 한정된 공간에서 인간심리와 신선함을 다뤘기때문이였는데 포탈도 영화로 나온다면 시리즈로써 꾀 인기를 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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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1. 6. 7. 09:07
6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우스 코로나도 베이 리조트에서 제 6회 애견서핑대회(6th Annual Loews Coronado Bay Resort Surf Dog Competition)가 열렸습니다. 

샌디에고 남쪽 임페리얼 비치에서 하루동안 애견 50마리가 10분간의 서핑으로 경쟁을 하는데, 심판은 안정된 균형감각은 물론 긴 파도타기와 패션감각까지도 본다고 하네요. 이 날 
우승 애견에겐 이 리조트의 휴가 패키지를 받게 된다고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참가비전액은 좋은일에 쓰인다고하니 리조트와 참가자 모두 윈윈인 대회인것 같네요.

소견부문 우승자는 마이클 우이(Michael Uy). 그의 견공은 오스트레일리안 캘피종의 아비 걸(Abbie Girl).

우승자답게 네다리도 쭉 뻗은게 안정감있고 자신감있어 보이네요. 미국에선 이런 견공및 애완동물서핑대회가 많다고 하는데요. 전 애견은 둘째치고 저라도 타고 싶은 마음입니다^^;

사진 : Gabriel Bouys/AFP/Getty Images, Denis Poroy/Reuters


제 6회 애견서핑대회(6th Annual Loews Coronado Bay Resort Surf Dog Competition)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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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0. 7. 5. 17:42


골판지 상자와 각종 판지로 각종무기, 탱크를 만들어서 단편전쟁영화를 만들어냈습니다!ㅎㅎ 요즘 이런 영상을 보면,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영화 찍을것 같은데요. 3분여밖에 안되지만, 한달 반정도의 제작시간이 걸린거라고.... 후덜덜^^;

특히 음향효과와 컴퓨터그래픽이 판지로 만든 무기임에도 꾀 그럴싸하네요ㅎㅎ 꼭 예비군 몇명 모아서 찍은것 같은데.. 여러 영화 흉내낸것이 꾀 볼만하군요.

기관총 쏠때 대박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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