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adein 2009. 11. 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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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타는 삼중 눈꺼풀에 각각 다른 털이 나 있다.

삼중 눈꺼풀중2개에 난 긴 털로 모래의 침입을 막고, 3번째의 눈꺼풀에는 와이퍼와 같은 좌우에 움직이는 기다리는 털이 모래를 긁어낸다고 합니다. 사막의 격렬한 폭풍에도, 인간과 같이 손으로 처리할 수 없어도 태연하게 계속 걸어갈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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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백곰은 모두 왼손잡이

불곰은 오른속으로 고기를 후려치지만, 백곰은 왼손으로 후려....? 아무튼 그렇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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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악어는 혀를 쑥 내밀 수 없다.

아래턱에 딱 들러붙어 있기 때문에 혀를 낼름낼름 할수도 없고, 혀가 없는줄 착각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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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미는 잠을 자지 않는다.

잔다고도 하지만, 안잔다고도 합니다. 누가 진실이야?? 뭐 그만큼 일만 열심히 하니깐 잠을 자지 않는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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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기에는 47개의 이빨이 있다.

주둥이(관)를 피부에 꽂을때, 좌우의 턱에 있는 이빨을 움직여 피부에 돌진해 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흔히 물렸다고 하는 말이 맞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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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달팽이 이빨은 25000개 이상 있다.

팽이의 입에는 치설()로 불리는 내림금과 같이 된 이빨이 대량으로 나있어서 잎등을 지워내 먹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사이에  안쪽으로부터 새로운 치아가 계속 차례차례로 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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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성숙한 곰은 말보다 빠르게 달린다.

보통 말은 시속 60킬로정도로 달리고, 큰곰은 시속 64킬로로 달린다고 합니다. ㄷㄷㄷ 말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않는 스피드의 곰이군요. 숲에서 만나면 도망가는 될거라는 생각은 버리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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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낙타는 한 번에 136리터의 물을 마신다.

혹안에 물을 저축하고 있을것이라고하는 속설이 있었을 정도 대량의 물을 마셔, 오랫동안 수분 보급필요로 하지 않는 낙타. 그 비밀은 혈액중에 수분을 저축할 수 있는 것으로 발혀졌습니다. 낙타 이외의 전포유류는 혈액중의 수분이 많으면 적혈구가 압력으로 인해 파열해 버립니다. 또 인간은 체내의 수분이 1비율 줄어 들면 생명을 위협받지만, 낙타는 4비율이 줄어 들어도 문제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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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캥거루는 뒤로 점프 할 수 없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 다리의 구조상 뒤로 점프한다는건 있을수 없죠. 그대신 앞으로 점프할경우 최대 13m까지 뛸수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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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영양의 땀은 푸르다.

풀이나 새순을 뜯어먹고사는 소과의 동물로 땀색이 푸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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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린은 자신의 혀로 귀청소할 수 있다.

기린의 혀 길이는 40cm에서 최대 60cm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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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뱀은 귀가 들리지 않는다.

뱀의 귀는 퇴화해 고막도 없습니다. 그대신 지면의 진동을 아래턱으로 감지한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dailycognition.com/index.php/2009/10/28/amazing-facts-about-the-animal-worl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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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8. 13. 23:06
애드웨어란? 어떠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였을 경우에 광고성 프로그램이 같이 설치가 됨으로 인하여 사용자에게 광고를 하고 자신에 PC 성능에 현저하게 성능 저하를 가져 오게 하는 프로그램을 일컫는 말이다. 이러한 문제는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국내에서 더 위협에 노출이 되어 있으며 또한 무분별한 인터넷 사용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자신도 모르게 설치되는 경우가 있다.

애드웨어의 경우 RAM이나 CPU의 성능 저하는 물론이고 인터넷에 접속하는 접속 속도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여기에서는 그런 애드웨어 방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4가지 법칙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다. 평소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법칙1.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을 사용하라.

기본적인 방법중에 하나겠지만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수시로 점검을 해 보는 것이 좋다. 인터넷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애드웨어제거 프로그램들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도 적절한 테스트를 거쳐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여야 한다.


법칙2. P2P, 웹하드 등을 피하라.

인터넷에서 돈을 지불하고 다운로드해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경우나 P2P나 웹하드 등을 통하여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때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데, 자료를 업로드 다운로드 할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들이 여러분들의 PC에 각종 애드웨어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많은 수의 프로그램 공유자들이 이러한 사항의 보완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지원이 되고 있지 않으며 자신의 PC의 취약점에 바이러스를 감염시킨다. 이러한 사항은 P2P 네트워크에서 영화와 음악을 공유하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문제점을 가져온다.  사용자들이 이러한 사항을 인식을 하고 자신이 P2P 네트워크를 이용한 후에는 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반드시 애드웨어 제거 프로그램으로 제거를 해야 한다.


법칙3.  의심스러운 이메일 첨부파일을 제거하라.

이메일 사용시에도 애드웨어의 위협에 노출이 되는데 가장 단순한 방법 중에 하나는 수상한 이메일에 첨부된 첨부파일은 오픈하지 않는 것이다. 특히 제목을 신뢰할 만한 것처럼 가장하여 보내온 메일의 첨부파일은 열지 말고 삭제하는 것이 좋다.


법칙4. 쿠기를 제거 하라.

자신이 알고 있는 사이트나 신뢰된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브라우징 할때 쿠키를 제거 하는 것이 좋다. 쿠키는 당신이 한번 방문했던 사이트를 더 쉽게 방문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그러나 이러한 쿠키가 애드웨어를 설치할 수 있는 백도어가 될 수 있다.  쿠키를 통하여 어떠한 프로그램을 복사하고 방문했는지, 당신의 중요한 정보가 애드웨어를 통하여 보내진다. 결국은 쿠키를 나쁜 용도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무분별하게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애드웨어나 스파이웨어 또는 엑티브엑스 같은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자신의 PC에 수 많은 프로그램들이 설치된다. 이것은 결국 자신의 PC 성능을 저하시키거나 정보 유출, 심지어는 DDoS 공격 수단에 이용되는 좀비 PC를 만들기도 한다.  수시로 자신의 PC를 점검하고 ‘헬스체크’를 해 보는 수 밖에는 없다. 이제는 아무런 곳에서 함부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지 말아야 한다. 혹시 다운로드 받았을 경우에는 관련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꼭 점검해 보는 습관을 길러 보도록 하자.


애드웨어 다운 : http://www.noadware.net/?hop=gillesjh73
원본 : Internet Business User Protection: Four Rules To Eliminate Adware!
출처 : http://bloter.net/archives/15853

애드웨어로 고생하시는분에게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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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7. 30. 10:53


인크루트는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www.trendmonitor.co.kr)와 공동으로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월급 소모기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2명중 1명꼴로 월급 소모기간이 한달을 체 못가는 것으로 조사됐네요.

월급날 전에 월급이 바닥난다고 밝힌 응답자는 남자(46.1%) 여자(53.4%)로 남자보단 여자의 돈 쓰는 일이 더 많은걸 알수 있는데, 쇼핑과 사람만나는걸 좋아하기때문에 월급도 금방 바닥나는것 같네요. 월급을 전부 소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7일로 여성이 남성보다 하루가 빠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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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바닥나는 가장 큰 이유

1위. 대출과 빚이 있어서 (30.8%)
2위. 월급이 적어서 (21.7%)
3위. 물가가 많이 올라서 (17.2%)
4위. 소비를 무계획적으로 해서 (11.2%)
5위. 예상치 못한 각종 경조사비 때문에 (9.4%)
6위. 저축 비중을 무리하게 높여서(8.4%)

월급이 바닥났을 때 지출 방법에 대해서는 응답자 10명 중 7명이 카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밖에 비상금을 사용한다, 무조건 굶고 안 쓴다, 현금서비스를 이용한다, 지인들에게 빌린다, 주변 사람들에게 빌붙는다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직장인들의 월급 지출 품목

1위. 식비
2위. 교통비/유류비/차량유지비
3위. 저축/투자 등 재테크
4위. 주거비(월세,관리비 등)
5위. 부채상환(대출, 카드값 등)
6위. 문화생활비
7위. 술값/유흥비
8위. 기타 잡비


식비는 회사에서 주지 않는이상은 가장 부담되는 부분인데.. 거기에 교통비도 만만치 않죠. 여자분들이라면 식비랑 후식을 많이 사먹어서 더 빨리 쓰는것 같네요. 특히 연인이 있다면 문화생활비용이 만만찮죠. 쓸때는 많아도 월급의 비해 넉넉하게 쓰지도 못하고 금세 바닥나버리니 문제네요.

이럴때일수록 하나를 줄이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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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7. 12. 18:38

외국백인남자들은 한국여자 왜이렇게 쉽게 볼까?
현재 영화나 드라마상의 멋남들을 보면, 모두 서구적인 모습이고, 왠만한 헐리웃영화는 무조건 뜨는 한국에선 미국은 선망의 대상입니다.

특성상 파티를 좋아하는 여자들은 클럽을 가겠죠. 거기엔 외국사람들이 많이 오고 호기심에서라도 외국사람에게 관심을 보일겁니다. 여자들은 처음엔 스킨쉽을 유도하다가 먼저 키스를 해버리기도 합니다.

적극적인 모습에 백인남자들은 그냥 빠져들고 80%이상은 YES죠. 게임오버
소문은 퍼지고 퍼져.. 자기나라에선 한번 사귀보지도 못한 남자들이 넘어오면서 클럽을 찾습니다. 여자사귀는거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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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들은 도대체 뭘 하느냐? 대부분 솔로이거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문제는 솔로인 남자는 여자를 찾지 않는다는거죠. 하지만 반대로 솔로여자는 늘 남자를 찾으러 다니게 되고, 놀줄 아는 남자에게나 외국남자의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거주하는 외국인만 300만명! 그 중에 백인남자 10만명이 여자를 찾으러 다닙니다. 물론 다른 외국인들도 마찬가지지만, 왠만큼 잘생겼다면 문제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원나잇으로 끝나버리고, 쉽게 얻을수 있다는 점때문에 한국여자에 대한 인식이 점차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한 외국인강사는 친구들사이에서 "한국여자가 제일 쉽다"라는 말을 주고받을정도로 인식이 정착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인식은 일부여자들에게서만 일어나겠지만, 그 영향으로 다른여자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백인남성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 영향은 지금도 나타나고 있는데... 남자키.... 그리고 날카로운 콧대!
그외 스타일, 리드쉽, 물건(?)등등

그러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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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1. 2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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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gator http://www.copygator.com/

내 블로그의 글을 누가 펌질했을까 궁금해하시는분들이 있을텐데.. 개인저작원에 위배되지 않도록 남들이 어떻게 활용하도록 할 지는 저작권자인 블로그 주인이 알수있도록 추적해주는 카피게이터가 나왔네요...

카피게이터는 내 웹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새나간 글들을 추적해주는 서비스로 카피게이트 웹사이트에 접속해 블로그 RSS 주소를 입력하고 ‘Watch This Feed’ 버튼을 누른 뒤, 해당 웹사이트를 북마크해두면 된니다. 다음부터 북마크해둔 웹사이트로 접속하면 해당 블로그 글이 복사된 웹페이지를 알려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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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copygator.com/?via=b'><img src='http://i.copygator.com/?cg=3da53' border=0/></a>

더 간단한 방법도 있다. 자기 블로그에 카피게이터 배지를 다는 것이다. 위의 소스코드를 복사해 블로그 적당한 위치에 붙여두면 다음부턴 카피게이터가 알아서 블로그 글을 추적한다. 누군가 글을 퍼나르면 배지 색깔이 빨갛게 변하고, 이를 누르면 내 블로그 글이 어디에 복사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쓴 글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알아야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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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8. 12. 12. 21:27
미국의 IT 온라인 미디어인 리드라이트웹닷컴(readwriteweb.com)이 2008년을 빛 낸 웹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선정했다.

선정된 웹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인 트위터(Twitter)와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 동영상 서비스인 훌루 등 2008년 한 해동안 전 세계 네티즌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서비스들. 대중적인 인기뿐만 아니라 기술 혁신성과 서비스 모델의 참신함 등 종합적인 면을 고려해 선정됐다.

1. 트위터(Twitter)

지난 2006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벤처 기업 오비어스(Obvious)가 제공하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 블로그와 SMS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며, 웹2.0과 소셜 네트워크 바람이 불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IT 종사자뿐만 아니라 앨 고어, 브리트니 스피어스, 샤킬 오닐 같은 유명인들도 트위터를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의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았고, 트위터의 성공에 자극을 받아 국내에서도 이를 벤치마킹한 미투데이, 플레이톡 같은 서비스가 생겨났다.

2. 파이어폭스(Firefox)

모질라 재단이 주도해 개발하는 오픈소스 기반 웹 브라우저. 탭 브라우징 기능과 다양한 플러그인 지원이 특징이며 가장 성공적인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꼽힌다. 3.0 버전 출시 이후 빠른 속도로 사용자가 늘어 지난 11월에는 전 세계 웹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20%를 점유하는 등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3. 인텐스디베이트(IntenseDebate)

개방형 댓글 관리 시스템으로 유명한 인텐스디베이트는 블로그와 웹사이트에 달린 댓글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오픈소스 블로깅 툴인 워드프레스의 개발하는 오토매틱사가 지난 9월 인텐스디베이트를 인수한 바 있다.

인텐스디베이트를 이용하면, 누가 언제 어디서 댓글을 달았으며 댓글의 단 횟수와 성향 등 댓글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추적, 관리할 수 있다. 지난 미국 대선 당시 바락 오바마 후보의 웹사이트 change.gov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대중적인 사용자 피드백 관리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4. 훌루(Hulu)

NBC 유니버설과 뉴스코퍼레이션이 공동 설립한 벤처기업으로 영화, 드라마, TV 쇼, 뮤직 비디오 등 고화질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티즌 기반의 UCC가 아닌 대형 미디어 기업이 제공하는 합법적인 동영상 콘텐츠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유튜브와 구별된다.

현재 월평균 1억 4천200만 건 이상의 동영상 조회 건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2008년 한 해 동안 광고 유치를 통해 9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의 아성을 위협하는 잠재력 높은 동영상 서비스로 평가된다.

5. 닝(Ning)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 미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양대 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신개념 SNS인 닝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은 이미 만들어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사용자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반면, 닝은 사용자가 직접 자신만의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를 클릭 몇 번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다.

2008년 10월 기준으로 닝을 통해 50만 개가 넘는 소셜 네트워크가 만들어졌으며, 연평균 251%의 성장률을 보이는 등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오픈 API를 통해 구글, 유튜브, 플리커의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 경쟁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의 사용자 정보를 가져올 수 있는 등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서비스가 특징이다.

6. 라스트 에프엠(Last.fm)

소셜 음악 서비스의 대표주자로 음악 MP3 파일 자체를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듣는 음악의 제목, 가수, 장르, 재생 횟수 등의 정보를 DB화해 이를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라스트 에프엠을 이용하면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이 어떤 것인지, 어떤 음악을 주로 듣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정보를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취향이 비슷한 이용자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나 공동으로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등 소셜 네트워크와 음악 서비스가 결합했다는 점에서 참신한 서비스 모델로 평가된다.

7. 미보(Meebo)

PC에 설치하는 응용프로그램 방식이 아닌 웹 브라우저상에서 작동하는 웹 기반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
MSN, ICQ, Yahoo, 구글톡, AIM, Jabber 등 다양한 메신저 서비스를 지원하며, Ajax 기반으로 만들어져 IE,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웹 브라우저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메신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블로그에 메신저 창을 삽입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8. 모굴러스(Mogulus)

일종의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 유튜브가 만들어 놓은 UCC를 올린 다음, 여러 이용자가 시청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반해, 모굴러스는 자신이 직접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고화질 HD 방송을 지원하며 올 9월 58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이다. 국내의 아프리카 방송이 모굴러스와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9. 킥(Qik)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이다. 모굴러스 같은 실시간 생중계 서비스이면서도 카메라폰 기능을 특화시켰다는 점이 구별된다. 또한, 지인들과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깅 기능을 가미한 것도 특징이다. 지난 8월에는 넷스케이프의 창업자인 마크 안드레센이 킥에 투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0. 쿨리리스(Cooliris)

화려한 3D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는 이미지 검색 서비스. IE와 파이어폭스, 사파리 웹 브라우저용 플러그-인을 제공해 웹에 널린 각종 이미지 파일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다. 아마존 쇼핑몰의 상품과 유튜브 동영상 검색도 지원하며 최근에는 애플 아이폰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블로터닷넷

눈에 띄는 서비스들이 많네요. 실시간이라는 장점을 살린 서비스도 맘에들고, 블로그를 하면서 도움이 될 트위터,인텐스디베이트등 댓글관리도 쉬울것 같고, 자유로운 소셜 네트워크도 정말 인기많은것 같네요.

특히 미보처럼 응용프로그램이 없어 웹에서 바로 메신저기능을 이용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영상쪽에서도 실시간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인부분이 많네요. 이런 좋은서비스들을 언제 다 써볼지 모르겠지만, 2009년에도 더많은 서비스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왕이면 한국에서도 히트적인거 하나나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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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8. 10. 30. 22:52


우리나라 성인 1%이상이 겪고있는 우울증... 치료는 커녕 의욕상실의 생활을 그냥 방치만 하는 사람이 2명중 1명... 초기치료가 70~90이상을 낳게한다는데, 치료를 꺼려하는 이유가 자신이 우울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기때문도 크지만, 자신의 이력에 F코드라는 정신장애명을 담는다고 하니 참 암울한 병이네요.

저도 우울증이란걸 안걸려봤다곤 할순 없지만, 집밖에 나가기 싫어하고 사람을 싫어했던적이 있었습니다... 뭔가 사람을 만나면 돈을 써야하고, 술을 먹어야하고 너무 정해져있는 룰에 맞춰서 살아가야한다는게 싫었습니다.

그래서 돈도 안쓰고, 집에서만 컴퓨터나 게임만 즐기기도 했죠. 그러다가 일좀 할려면 적응이 안되서 힘들었던적이 많습니다. 우울증은 대인기피증과 의욕상실로 사람을 제자리걸음을 하게 만듭니다.

남들은 앞서가는데 나만 제자리에서 멈춰 아무것도 못하는것과도 같죠. 2020년엔 심장질환다음으로 가장큰 질병이 될거라고 예상된다니, 무시무시한 병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남이 이끌어주지 않으면 자기스스로는 아무것도 못하기때문이죠. 외톨이와 비슷해서 작은 야단한마디에도 "죽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아는 사람의 예를 들어보면, 밖에 사람들을 피하고, 불안해하며,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소한것에도 크게 신경쓰고 말수도 적어져서 혼자 불안해합니다. 말을 걸고 제안을 했을때 자기 스스로 결정을 못하고 대답이 없어서 답답합니다.

그러나 본인은 더욱 답답하겠죠. 자신을 컨트롤하지못하고 의욕상실에 걸려 소심해지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낳아져서 말도하고 밖에도 다니지만, 더욱더 관심과 얘기를 나눠야 좋아지는것 같았습니다.

우울증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건 아닌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충격적인 장면이나, 성격에 따른 변화나 주변의 영향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우울증이란 증세로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해프닝이란 영화에선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소재를 삼고 있습니다. 인류도 우울증의 바이러스에서 벗어나야 될텐데요.. 이 영화에서도 인류의 극한상황을 표현하려고 했을겁니다.

우울증은 스스로 극복하기가 어렵기때문에, 주위사람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주위사람들이 답답하다고 더 압박하면 우울증의 증세가 갈수록 높아져 심하면 자살에 이르기까지 하죠.

이런 증세를 인터넷유저들에게서 쉽게 찾을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왜냐면 오랫동안 인터넷이나 게임을 즐기면서 사회생활로부터의 탈피를 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밖이 나가기싫을땐 컴퓨터를 하고 있고, 컴퓨터중독이 기피증을 더욱 유발시키는 경우가 많죠.

가장중요한건 부모의 관심이 제일이겠고, 주위에서도 관심을 가진다면, 조금이나마 치료를 할수 있는 길이겠죠. 앞으로 우울증이란 질환을 잡지 못한다면, 아주 무서운 현대생활의 질병으로 커질것 같습니다.

우울증은 위에 영상 마지막부분에 "삻의 방향을 재정립해 해결책을 찾아주는 선물"이란 라라 호노스 웹이란 심리학자의 말이 가장 인상깊네요.

우울증은 삶의 재충전 기회라고도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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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8. 10. 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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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코스모스가 영어인걸 아시나요? (네)
그럼 한글명은 무엇인지 아시나요? (아니요)

코스모스의 한글명은 살살이꽃입니다.
멕스코가 원산은 코스모스는 한국에서 관상으로 많이 심고있는데, 흰색-분홍색-빨간색등 조화가 아름답고, 8개의 꽃잎이 예쁘게 피어나죠. 한국거리에서 쉽게볼수 있는 꽃으로 정서적으로도 많이 친근한 꽃입니다.

그러면 외래어로된 꽃들의 순수 우리말을 알아봅시다.

가데니아(gardenia) : 치자
글라디올러스(gladiolus) : 당창포(唐菖蒲)
글로리오사(gloriosa) : 가란(嘉蘭)
나스터튬(nastertium) : 한련화
다알리아(dahlia) : 대려화(大麗花)
단델리온(dandelion) : 민들레
데이지(daisy) : 애기국화
라일락(lilac) : 수수꽃다리, 자정향(紫丁香)
래피스(rhapis) : 관음죽
로즈(rose) : 장미
로투스(lotus) : 연꽃
루드베키아(rudbeckia) : 원추 천인국(天人菊)
리코리스(lycoris) : 상사화
릴리(lily) : 나리, 백합
마조람(marjoram) : 꽃박하
마로니에(marronnier) : 서양칠엽수
메리골드(marigold) : 금잔화, 금송화
무스카리(muscari) : 물구지
미모사(mimosa) : 잠풀, 함수초
민트(mint) : 박하
바이올렛(violet) : 제비꽃
바질(basil) : 나륵풀
샐비어(salvia) : 깨꽃, 약불초
선플라워(sunflower) : 해바라기
스타티스(statice) : 갯길경
스톡(stock) : 제갈채(諸葛菜)
아스타(aster) : 과꽃
임파텐스(impatiens) : 봉선화(봉숭아)
아네모네(anemone) : 바람꽃, 은련화
아스파라가스(asparagus) : 멸대, 열대
아이리스(iris) : 붓꽃
아이비(ivy) : 담쟁이
안스리움(anthurium) : 홍학꽃
에델바이스(edelweiss) : 솜다리
오키드(orchid) : 난초
제라늄(geranium) : 양아욱
차이브(chive) : 골파
칸나(canna) : 홍초
칼라(calla lily) : 산부채, 마제연
클로버(clover) : 토끼풀
클레오메(cleome) : 풍접초
타임(thyme) : 백리향
팬지(pansy) : 삼색제비꽃
펜넬(fennel) : 회향
포피(poppy) : 양귀비
프리지어(freesia) : 향설란
프리뮬러(primula) : 앵초
히야신드yacinth) : 풍신란

덤으로 나라별 꽃이름.......

국 명
국 화 명
학 명
과 명
과테말라
리카스테난
Lycaste shinneri
난파
그리스
향제비꽃
Viola odorata
제비꽃과
 
올리브(국화)
Olea europaea
목서과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로테아
Protea
프로테아과
네덜란드
튤립
Tulipa gesneriana
백합과
네팔
철쭉의 일종
Rhododenron arboreum
철쭉과
뉴질랜드
회화나무
Sophoratetraptra var. grand flora
콩과
대한민국
무궁화
Hibiscus syriacus
아욱과
덴마크
붉은 클로버
Trifolium pratense
콩과
도미니카
마호가니
Swietenia mahogani
먹구슬나무과
독립국연합
해바라기의 일종
Helianthus sp.
국화과
독일
센토레아
Centaurea cyanus
국화과
레바논
레바논 삼나무
Cedrus libani
소나무과
루마니아
장미의 일종
Rosa alba
장미과
마다스카르
부채잎파초
Robenala madagascariensir
파초과
멕시코
달리아
Dahlia hybrida
국화과
미얀마
사라쌍수
Shorea robusta
소레아과
베네수엘라
타베비아
Tabebuia chrysantha
능소화과
볼리비아
꽃고비
Polemenium caeruleum
꽃고비과
브라질
카틀레야
Cattkeya labiata
난과
스리랑카
연꽃
Nelumbo nucifera
수련과
스웨덴
은방울꽃
Canvallaria majalis
백합과
스위스
에델바이스
Leontopodium alpinum
국화과
 
알핀로즈
Rhododrndron ferrungingineum
철쭉과
아르헨티나
피토라카
Phytolacca dioica
자리공과
에스파타
감귤의 일종
Citrus.sinensis F. nalta Clabra
은행과
 
석류(준국화)
Punica granatum
석류과
스코틀랜드
엉겅퀴의 일종
Cirsium granatum
국화과
아일랜드
흰클로버
Triflium repens
콩과
웨일즈
수선화의 일종
Narcissus obvallaris
수선화과
잉글랜드
장미
Rosa centifolia
장미과
오스트레일리아
꽃아카시아
Acasia dealbata
콩과
오스트리아
에델바이스
Leontopdium alpinum
국화과
우루과이
에리스리나
Eryhrina cristagalli
콩과
이란
야생튤립위 일종
Tulipa sylvestris
백합과
이스라엘
올리브
Olea europaea
목서과
이탈리아
데이지
Bellis perevnis
국화과
인도
양귀비
Papaver somniferum
양귀비과
인도네시아
자스민의 일종
Jasminum sambac
목서과
일본
벚꽃
Prunus sp.
장미과
중국
매화
Prunus mume
장미과
체코슬로바키아
보리수
Tilia europaea
참피나무과
칠레
라파게리아
Lapageria rosea
백합과
캐나다
사탕단풍
Acer saccharum
단풍나무과
카메룬
수련의 일종
Nymphaea sp.
수련과
콜롬비아
카들레야
Cattleya sp.
난과
쿠바
해디키움
Hedychium coronarium
생강과
태국
수련의일종
Nymphaea sp.
수련과
터키
야생튤립
Tulipa sylvestris
백합과
파키스탄
카들레야
Narcissus sp.
수선화과
페루
해바라기
Helianthus annus
국화과
포루투칼
라벤둘라
Lavendula vera
차조기과
폴란드
팬지
Viola tricolor
제비꽃과
프랑스
붓꽃의 일종
Iris florentiana
붓꽃과
핀란드
은방울꽃
Convallaria majalis
백합과
필리핀
쟈스민의 일종
Jasminum sambac
목서과

무궁화품종만해도 90여가지가 되고, 7월~10월사이 100일동안 질긴생명력으로 추위에 강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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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녀(무궁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옥녀!
화이트에 5개의 꽃잎이 잘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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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8. 4. 4. 22: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형포털의 거추장스러운 광고를 보지않고도 내가 보고싶은것만 골라보는 '개인화포털'서비스 알고 있으셨나요?
 
저는 네이버랑 다음의 검색만 주로 이용하고, 대체적으로 블로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높아서 인지 다음MY홈이란게 있어도 사용하지도 못했습니다..

한국은 각종블로그서비스나 대형포털서비스에 길들여져서인지 '개인화포털'이 큰 인기를 누리지 못하고 유저들에게 매력을 느끼지못하는 서비스로 떨어지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랭키닷컴(
http://www.rankey.com/)자료에 따르면 구글코리아의 ‘아이구글’의 경우 웹상에서 주요 기능을 간편하게 쓸 수 있도록 아이콘화한 위젯을 대폭 늘리면서 지난해 방문자수가 최대 6월 39만3000명까지 꾸준히 늘었으나, 최근들어 점점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군요..

무작정 대형포털로만 이동하는것보다 광고없이 자기가 보고싶은 콘텐츠만 골라보는 개인화포털을 설정해서 이용하는것도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데 있어 인터넷강국다운  모습이지요.. 해외엔 이런 기능을 많이 이용하고 있고, 계속 해서 다양한 기능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도 앞으로 나올 '매쉬업'이라던지 각종 '웹2.0'서비스들을 많이 알아두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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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8. 3. 28. 11:35
싱겁게 먹는 식생활법 10
01.
된장국은 오래 끓이지 않는다 된장은 염분이 많은 식품이므로 찌개나 국을 끓일 때는 야채나 두부 등의 건더기를 많이 넣고 되도록 오래 끓이지 않는다. 건더기를 넣고 한 번 끓어올라 야채가 익으면 간을 본 뒤 불을 끈다.

02.
가공식품은 끓는 물에 데친다 햄이나 어묵 등의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요리할 때 특별히 주의한다. 끓는 물에 한 번 데쳐내고 소금간을 더하지 않도록 한다.

03.
많은 양의 국은 덜어서 데운다 먹고 남은 국을 다시 여러 번 데우다 보면 짠맛이 더 심해진다. 이럴 때는 아예 처음부터 큰 밀폐용기에 국을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을 때마다 필요한 양만큼 덜어서 데워 먹는다.

04.
짠 음식은 한 가지로 제한한다 상을 차리다 보면 짠 음식만을 준비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미리 식단을 짤 때 짭짤한 음식은 한가지로 제한한다. 예를 들어, 간이 센 된장국을 끓인다면 나머지 반찬은 샐러드나 싱거운 초절임을 곁들이는 식.

05.
깨소금을 활용한다 소금과 깨를 섞어서 만든 깨소금은 짠맛과 고소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므로 입맛을 더 풍부하게 해준다. 구운 고기, 감자, 떡 등을 깨소금에 찍어 먹으면 소화도 잘 될뿐더러 참깨의 지방 성분이 소금 입자에 기름막을 생성해 염분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위를 편안하게 만든다.

06.
절인 생선은 쌀뜨물에 담근다 간고등어 등 이미 절여진 생선인 경우 그대로 먹게 되면 필요 이상의 염분을 섭취하게 된다. 그렇다고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생선을 적게 먹을 수는 없으므로 조리 전에 쌀뜨물에 담가 염분기를 뺀다.

07.
발효된 장을 이용한다 소금보다는 염분 함유량이 적은 발효 장류를 이용해 음식의 간을 맞추는 것이 좋다. 제대로 담근 된장, 고추장, 간장만 이용해도 염분 섭취는 충분하다.

08.
짠맛을 대용할 다른 양념을 활용한다 식초, 설탕, 유자, 레몬즙, 와인식초, 생강, 마늘, 참기름, 깨소금, 올리브오일이나 식용유 등의 양념을 적절히 사용하면 소금의 양을 줄여도 훌륭한 맛을 낼 수 있다. 식초, 설탕, 유자, 레몬은 샐러드 등의 요리에 신맛과 단맛을 적당히 내주므로 소금이 필요 없어진다.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은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의 한식 요리에 개운한 맛과 고소한 맛을 더하기 때문에 소금의 양을 많이 줄여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다.
09.
삼겹살에는 쌈장을 조금씩 먹는다 삼겹살을 먹을 때 우리가 듬뿍듬뿍 얹는 쌈장이나 기름장에는 아주 많은 염분이 들어 있다. 그래서 고기를 먹고 나면 목이 자꾸 마르고 물을 많이 먹게 되는 것. 삼겹살을 먹을 때는 쌈장 대신 고기의 느끼한 맛을 없앨 수 있는 김치나 구운 마늘을 얹어 먹고 생야채를 많이 먹는다.

10. 외식할 때는 국물요리를 삼간다 일반 식당에서는 조리 시에 많은 양의 소금을 사용한다. 외식 메뉴를 고를 때 탕, 전골, 찌개 등의 국물류는 가급적 피하고 먹더라도 국물은 되도록 많이 남기고 건더기를 많이 먹는다. 담백하고 심심한 음식을 주로 내놓는 음식점을 찾아서 단골집으로 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
 
이미 섭취한 염분 배출하기
01. 칼륨이 염분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으면 몸 안에 쌓인 염분을 밖으로 빼낼 수 있다. 칼륨은 과잉 섭취된 염분의 배설을 촉진시키면서 염분의 과다 섭취로 인한 혈관 팽창도 억제한다. 칼륨은 다시마, 대두, 마른 오징어, 고구마, 토마토주스, 아보카도, 참마, 감자, 곶감에 많이 들어 있다. 이밖에도 생채소나 감귤류에도 비교적 많이 포함되어 있다.

02.
먹는 방법과 필요량은? 칼륨은 가열하면 30% 정도가 파괴되기 때문에 되도록 식품을 날로 먹는 것이 좋으며 생야채, 감귤류의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도 좋다. 칼륨의 하루 소요량은 2000mg으로 토마토주스 4잔 정도에 해당하는 양. 칼륨이 풍부한 재료로 만든 음식과 주스로 하루 필요량을 적절히 조절하면 과다 섭취한 염분의 배출에 도움이 된다.

03.
매일매일 적당한 양의 땀을 흘려라 땀에는 염분과 전해질이 들어 있다. 운동이나 사우나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우리 몸속에 과잉 섭취된 염분을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빼낼 수 있다. 그러나 땀을 많이 흘리기 위해 운동을 필요 이상으로 오래 하게 되면 탈진할 위험이 있으므로 조깅은 30분, 걷기 운동은 1시간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04. 2주일에 하루는 무염일을 정하자 염분은 우리 몸속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식품이므로 소금을 아예 먹지 않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다. 하지만 평소 저염식단을 위주로 실천하면서 2주에 하루 정도는 소금이 들어간 음식을 먹지 않는 날로 정해보자. 2주에 한 번 정도 소금을 먹지 않게 되면 몸 안에 과잉 축적된 소금을 배설시킬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게 되고 체내 각 부분의 염분 농도를 고르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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