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adein 2013. 9. 14. 12:01


2004년 다큐멘터리 <리얼리티 쇼>를 비롯해 <세이프티 낫 개런티드>, <개리: 언더 크라이시스>를 만든 콜린 트레보로우(Colin Trevorrow) 감독의 <쥬라기 공원> 4번째 시리즈 <쥬라기 월드(Jurassic Word)>의 영상으로 보이는 티저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쥬라기 월드>는 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흥행작 <쥬라기 공원>의 새로운 시리즈로 프랭크 마샬이 제작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아직 정확한 스토리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유튜브에 유출된 영상으로 봐서는 21세기 인간과 공존해 살아가는 공룡의 세계를 다룰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콜린 트래보우감독의 공식적인 답변으로는 영화 <쥬라기 월드>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이번에 유출된 영상은 <쥬라기 공원 4>를 대비한 비디오게임의 한장면이라고 하네요. 누군지 몰라도 마지막 로고까지 쥬라기 월드로 바꾸고, 제대로 낚시를 준비한것 같습니다^^; 아무튼 2015년 초기대작 쥬라기월드의 새로운 소식을 기다려 봅니다. 
<쥬라기 월드>는 2015년 6월 12일 북미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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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3. 4. 22. 13:06


얼마전 개봉된 톰 크루즈주연의 SF영화 <오블리비언(Oblivion)>. SF영화의 또다른 비주얼을 제시한만큼 영화내에 사용된 GFX 몽타주 기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웹 아티스트 브래들리 그로쉬가 운영하는 모션그래픽 회사 GMUNK에서 직접 올린 영상으로 영화속 장면과 믹스해서 보니 신선하네요.

<오블리비언>은 동명의 그래픽 소설을 영화화한만큼 스토리도 탄탄했고, <트론 : 새로운 시작>에서 환상적이고 감각적인 비주얼 영상미를 만들어낸 조셉 코신스키(Joseph Kosinski) 감독의 작품답게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네요.

이 감독의 작품을 보면 게임과 영화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시도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아직 두편의 SF영화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작품이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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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2. 12. 4. 18:04

영국의 백화점 존 루이스(John Lewis)에서 2012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무비를 만들었습니다. 존 루이스(John Lewis)를 비롯해 많은 기업들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겠지만, 이 백화점처럼 감동을 주는 AD도 별로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래는 최근 공개한 John Lewis Christmas Advert 2012와 작년의 크리스마스 AD영상입니다.


‘John Lewis Christmas Advert 2011’ 크리스마스를 애타게 기다리는 아이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제로한 무비인데요. 마지막 반전이 참 찡하네요.


‘John Lewis Christmas Advert 2012’
눈사람도 사랑을 한다면? 2012년 새롭게 공개된 AD영상인데요. 움직이지 못하는 눈사람이 사랑을 하게되고, 추운 그녀를 위해 모자, 목도리 그리고 장갑을 선물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입니다.


2011년 Ad에선 심술궂은 아이의 표정때문에 반전이 더욱 찡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크리스마스선물을 기다린게 아닌 부모님께 선물을 주기위해 애타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는 내용으로 올해 칸 광고제 필름부문에서 Bronze를 수상했었다고 하네요. 또 새로운 버전인 2012년 Ad의 배경음악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가브리엘 아플린(Gabrielle Aplin)의 ‘The Power of Love’로 그녀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광고의 서정적인 감성과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 대단한것 같죠?ㅎㅎ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또 어떤 감성을 자극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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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10. 2. 9. 17:30











3차원 그래픽이 입혀진것같은 이 영상은 눈의 시각시스템에 오해를 일으키게 만든다. 3D 옵티컬 일러스트는 정해진 위치에서만 보여지는 착시현상이다.

인간은 보이는것만 주로 믿게되는데, 늘 착시현상속에서 생활하곤 하죠. 예술, 광고, 연예, 방송등 많은 곳에서 사용되는 착시현상이 이젠 유투브를 통해 퍼지고, 저런 영상들이 많이 눈에 띄게 되네요.

그나저나 저거 만드는것도 만만치 않는 능력과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만들어보고 싶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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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11. 2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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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육부를 야채로 표현한 포스터가 눈길을 끕니다.

채식의 중요성을 알리는것 같죠.

정말 절묘한 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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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10. 27. 13:02


지독한 숟가락살인마ㅋㅋㅋㅋㅋㅋ

이런 막장소재가 진지하게 만들어지다니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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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뿔어졌을때 대반전ㅋㅋㅋㅋ;;;

한편의 거대한 예고편을 보는듯한 재미가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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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9. 18. 20:13

GM대우 마티즈크리에이티브

마티즈 신차를 출시하고 한창 이벤트중이네요^^

트랜스포머2에서도 귀엽게 나오던데..
여러분들도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노려보시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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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9. 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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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곤충같은것만 먹던 새가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동족새끼까지 먹어 치우는게 포착되었네요. 주로 목가심을 위해 새를 삼킨다고 알려졌는데 이젠 괴물새가 탄생하는거 걱정됩니다.

도대체 왜 육식성이 되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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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동족을 먹는 예가 흔한데 사마귀, 거미, 지네 등 너무 잘 알려지 있기 때문에 그렇다쳐도 새가 동족을 먹는건 어떻게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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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 이렇게 잔인했다니 놀랍다.

서프라이즈 지구종말론에 이어 괴이한 현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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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9. 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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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속편에 다코타패닝이 출연할지 모른다는 루머가 퍼진가운데..
제작진은 "좀더 섹시하고 여전사전 이미지"를 찾는다고 합니다.

다코타패닝이 넘어야할 길이 보입니다.

기존의 판타지하기만 했던 오즈의 바법사의 호러버전이 탄생하는건 아닌지 속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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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in 2009. 8. 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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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ick Petroff/APOD

끝이 보이지 않을만큼 긴~~~~ 이 구름은 모닝 글로리 구름(Morning Glory clouds)라고 퀸즐랜드, 호주의 작은 마을에 매년 가을이 시작될때쯤 한번씩 나타난다고 합니다. 아직 이 구름은 미스터리로 남아있고, 관광객들을 위해 매년 이 구름위 여행한다고 하네요.

이와 비슷한 롤모양의 구름은 세계여러군데에서 볼수 있지만, 이처럼 길고 신비로운 현상은 보기 힘들다고... 이번에 찍은 구름은 Carpenteria근처를 비행하다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제 눈으로도 직접 봤으면 좋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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