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adein 2017. 10. 13. 23:46

 

 

2012년 코미디영화 <스턱 인 러브>를 비롯해, <The Stand>, <안녕, 헤이즐>등을 만든 조쉬 분(Josh Boone) 감독의 SF액션영화 <엑스맨:뉴 뮤턴트(X-Men: The New Mutants)>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주연으로 <왕좌의 게임>의 메이지 윌리엄스(Maisie Williams)가 라너 싱클레어/울프스베인역을, <23 아이덴티티>의 안야 테일러-조이(Anya Taylor-Joy)가 일리야나 라스푸틴/매직역을, 찰리 히튼(Charlie Heaton)이 샘 거스리/캐논볼역을, 헨리 자가(Henry Zaga)가 선스팟/로베르토 다 코스타역을, 블루 헌트(Blu Hunt)가 다니엘 문스타/미라지역을 맡았으며, 그 외 앨리스 브라가(Alice Braga), 해피 앤더슨(Happy Anderson), 미키 길모어(Mickey Gilmore), 토마스 키(Thomas Kee)등이 출연합니다.


<엑스맨:뉴 뮤턴트>는 <엑스맨>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5명의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뉴 뮤턴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목사의 손에서 길러진 늑대변신소녀 울프스베인(메이지 윌리엄스),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오고가는 러시아 출신 소녀 매직(안야 테일러-조이), 신체내 열화학 에너지를 피부로 방출하는 캐논볼(찰리 히튼), 태양의 힘을 받아 검은 잿빛으로 변하는 동시에 온몸에서 불이 타는 소리를 내는 선스팟(헨리 자가), 타인의 생각을 읽는 미라지(블루 헌트)가 출연할 예정이며, <엑스맨:뉴 뮤턴트>의 감독 조쉬 분은 기존 엑스맨보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될것이며 어둡고 초현실적일 것이라고 밝혔지요. 예고편을 보면 정말 장르만 SF액션이지 거의 공포물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90년대를 배경으로 5명의 청소년들인 뮤턴트들이 힘을 익히는 동시에 자신들에 대해 배우고 뮤턴트와 인간이 공존하기 위한 자신과의 싸움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히어로영화를 호러톤으로 만드는 것 자체도 새로운데 자신과의 싸움이기에 악당이 등장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 영화를 계기로 엑스맨의 젊은 배우들로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엑스맨:뉴 뮤턴트>는 2018년 4월 13일 북미개봉예정입니다.

 

눈이 정말 매력적인 배우~

많이 성장한듯한 메이지 윌리엄스ㅎㅎㅎ

 

아직 정보가 별로 없는 배우 블루 헌트

<The Originals>라는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네요.

<기묘한 이야기> 시즌1을 봐서 그런지 익숙한 얼굴이네요.

깜짝 놀랐던 부분ㅋㅋㅋ

소름돋는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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