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adein 2012. 2. 7. 17:21



<새벽의 저주>, <스플라이스>에 출연한 바 있는 배우겸 감독 사라 폴리(Sarah Polley)가 처음 제작한 작품 <왈츠를 타고(Take This Waltz)>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주연으로 <슈퍼배드>의 세스 로건(Seth Rogen)과 <브로크백 마운틴>의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맡았으며, 그 외 사라 실버맨(Sarah Silverman), 아론 에이브람스(Aaron Abrams), 루크 커비(Luke Kirby), 제니퍼 포뎀스키(Jennifer Podemski), 그레이엄 애비(Graham Abbey)등이 출연합니다.

<왈츠를 타고>는 결혼생활 5년차인 마르고(미쉘 윌리엄스)가 남편 루(세스 로건)와 불륜상대인 다니엘(루크 커비)과의 삼각관계속에서 캐나다 가수 레너드 코헨의 동명의 노래말처럼 두가지 사랑 유형을 달콤 쌉싸르하게(?) 풀어나간다는 내용입니다.

토론토영화제에서 처음 공개한 <왈츠를 타고>는 올해 개봉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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